갑자기 쓰는거라서 짧게 쓰긴 하겠지만...
UI를 디자인하고자 한다면 美 보다는 가독성이 우선이라는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.
최근에 나온 닌자가이덴3는 각종 매체와 유저로 부터 짧게 평가를 받자면 "똥"이라 불린다.
필자는 직접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이 화면을 보고 과연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.
스샷을 보시라.

영문자를 과감히 눕혀 버리셨다.(일본어 설정임에도 불구하고...)
필자가 스샷을 돌려놓거나 하진 않았다. 저게 REAL 화면이다.
게임 전에 목운동 하라는 친절한 배려인가?
이거 한 번에 착하고 봐서 착하고 읽어낸 사람이 있는가?
저렇게 과감한 짓을 했으면 아주 멋지기라도 해야 하는데 그 조차 충족하지 못한 결과다.
다시 한 번 강조 한다.
"美 보다는 가독성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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